소개
법으로 사람들을 돕는 것이 제 꿈입니다. 변호사가 되는 길은 내려놓아야 했지만, 그 꿈은 지금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어 가고 있습니다. 이곳은 Legal Structure Strategist이자 Legal Engineer를 향해 가는 무모한 시도들의 기록입니다.
꿈
학교에서 꿈을 갖고, 따라 살고, 절대 놓지 말라고 배웠습니다. 제 꿈은 법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었고, 오랫동안 그것이 곧 변호사가 되는 일이라고 믿었습니다.
로스쿨 입학을 미뤄야 했던 해에 알게 되었습니다. 제 꿈은 자격증이 아니라, 법으로 사람을 돕는 일 그 자체였다는 것을요. 자격이 필요한 일은 자격을 갖춘 뒤에 하면 됩니다. 그 전에도 할 수 있는 일은 많습니다.
무엇을 올리나요
회사 일과 그 밖의 무모한 시도들에서 배운 것을 적습니다. 이 기록은 제 리서치 아카이브이자 포트폴리오입니다.
- 법인 실무에서 만난 특이한 사례와 내부통제
- AI로 법무·행정 업무를 자동화한 과정과 그 결과
- 계약서 검토를 비롯해 공부하며 정리한 노트
- 아티스트를 도우며 만나는 계약과 권리의 실무
- 교회 행정을 도우며 생기는 법적 실무
- 그리고 그 사이의 생각들
글은 메뉴의 게시판별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.
원칙
- 법률 자문을 하지 않습니다. 저는 변호사가 아니고, 이곳의 글은 법적 판단이 아니라 기록입니다. 실제 사안은 자격 있는 전문가와 확인하세요.
- 판단 대신 체계를 만듭니다. 제가 하는 일은 법적 결론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, 법이 요구하는 일이 빠짐없이 돌아가도록 규칙과 절차, 도구를 설계하는 것입니다.
- 사례는 알아볼 수 없게 씁니다. 회사와 사람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지우거나 바꿉니다.
- 틀린 것은 고칩니다. 고친 글에는 수정 날짜를 남깁니다.
- 개인 견해입니다. 모든 의견은 소속 회사나 함께 일하는 분들의 입장이 아닙니다.
연락
다뤄 줬으면 하는 주제나 제안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. 그 주제를 먼저 다뤄 보겠습니다.